작품 소개
부탁이 있어… 기분 좋은 거, 더 해줘!
돈만 받으면 어떤 물건이든 운반해주는 운반책 케이고.
하지만 어느 날, 그에게 맡겨진 화물의 정체는
바로 살아있는 여자였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케이고를 오빠라고 부르며 따르는 그녀는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그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는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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