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라리 같은 태도에 빈둥거리기만 하는 부서의 짐짝 하세가와.
안나는 상사로서 그를 이끌어주려고 해도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만 보여 마음에 들지 않지만,
하루 종일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하세가와를 상담해 주기로 한다.
그러나 하세가와의 고민은 '그곳'이 XL 사이즈여서 여자들에게 차이기만 해 아직 동정이라는 것!
당황한 안나는 본인이 해결할 수밖에 없겠다며 자리를 피하려고 하지만, 그의 손길에 사로잡혀 신음을 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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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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