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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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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