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메이저리그에서 눈독들였던 괴물 신인투수 민태영의 입단으로 구단은 떠들썩하다.
한편 슬럼프에 시달리던 주전 포수 권오훈은 감독에게 2군행을 통보받고 절망에 빠진다.
그러던 중 민태영이 돌연, 포수는 자신이 선택하겠다고 선언하는데......
'또라이든 개싸가지든, 지금 나한테 남은 마지막 동아줄이니까.'
야구인생의 마지막 기회를 얻은 베테랑 포수, 권오훈'야구보다 더 중요한,
내가 이 구단에 들어온 이유'뛰어난 실력과 싸가지를 자랑하는 신인 투수, 민태영이 두 사람의 앞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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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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