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성독립운동가이자 여성인권운동가로 평생을 바친 황애덕(황애시덕)과 100년 후인 2019년을 살고 있는 K-POP 그룹의 멤버 ‘조선’이 시공간을 뛰어넘어 1919년 일제 치하의 조선에서 만나게 되면서 ‘조선’은 일제 치하의 조선의 현실에 대해서 알게 된다.
황애덕을 비롯한 여러 독립운동가들과 사건에 휘말리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의 자리를 만들어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수많은 사람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내가 대한민국이며, 대한민국이 곧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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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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