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간은 어디까지 자신의 기억에 자신을 가질 수 있을까? 기억이 변형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방어 본능이다.
그 변형을 올바른 방향으로 수선할 수 있다면...? 레트로한 찻집에서 사는 정체불명의 생물·해마 하쿠쵸와 로엔.
그들에게 헤매면서 찾아오는 의뢰인들은 저마다 기억과 관련된 고민을 안고 있었다.
그의 낡고 긴 파이프로부터 뱉어내는 이상한 생물은 의뢰자의 기억의 바닥으로 불러내 과거를 밝혀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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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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