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학창 시절, 남들보다 서로가 특별했던 재우와 현민.
현민은 재우로부터 특별한 선물을 받고, 쌍방 그린라이트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재우가 똑같은 선물을 다른 여학생에게 선물하는 걸 목격하고
현민은 재우가 아무에게나 팔랑이는 제비라고 확신 한 뒤 재우와 멀어진다.
그후 6년 뒤, 동창회에서 둘은 재회하지만 현민은 여전히 재우가 꺼림칙 하다. 그런데...
"선배. 막차 이미 끊겼는데 하루만 재워주시면 안 될까요?" "뭐 이렇게 뻔뻔한 새끼가 다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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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20 0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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