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살아생전 색을 밝히는 아버지 때문에 고생하다 사고로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는 여자들을 집에 들이면서 절대로 용서할 수 없었다. 그런 나는 학업을 포기했고, 지금은 일용직을 하며 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는 한 여자와 그 여자의 딸이 새 가족이라며 집에 들이며 새 엄마, 여동생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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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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