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 사실은 오빠를 좋아했었어...우리 하자”
잘나가던 군필 현우는 항상 남자답고 자신만만하게 살아왔다.
하지만 취업 후 마주한 사회생활은 절대 만만하지 않았다.
매일 같은 야근에 뒤치다꺼리도 모자라 억울한 누명까지...
이제부터는 내가 어떤 새끼인지, 너희 몸에 새겨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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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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