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변호사 '묵언', 어느날 눈을 뜨니 나씨 가문의 서녀 '나십일낭'이 되었다!
새 삶을 살게 된 '나십일낭'은 집안의 갖은 견제 속에서 평범함과 자유로움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어느날, 권세가 집안의 '서령의'에게 시집간 큰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자신이 '서령의'의 후처로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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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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