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095년 서유럽, 은자 피에르가 나타나 이교도에게서 예루살렘을 탈환해야 한다고 외친다.
이슬람과의 전쟁을 통해 우위를 확보하려는 우르바누스 2세는 피에르를 불러들이고,
이듬해 봄에 은자 피에르는 ‘예루살렘 해방’을 위한 전쟁의 길에 오르는데...
십자군전쟁은 과연 성전聖戰인가? 역사만담꾼 김태권은 중세 유럽과 이슬람의 역사를 다시 들여다보며
무지와 편견이 어떻게 전쟁으로 이어지는지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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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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