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남다른 고X 크기로 섹스만 하려면 차였던 용민은 나이트 근무 중 보게 된 건 여자의 오르가슴!!
"제발 저를 제자로 받아주세요!" 섹스 고수의 제자가 된 용민.
첫 번째 타깃으로 까칠한 사수 간호사 예현을 공략하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길고 두꺼운 거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0:42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