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약혼녀만 열 명 이상 죽일 예정인 미친 주인공의 양판소에 빙의했다.
먼 발치서 조용히 살다 가려고 했는데... 남주가 자꾸만 관심을 보인다.
게다가 어리지만 벌써부터 싹수가 잘생긴 얼굴이 눈부시기까지한데...
"나 잘했어? 그럼 어서 칭찬해 줘." 갑자기 다정한 척하지 마. 미친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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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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