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추위를 병적으로 싫어하는 내가, 북부 대공의 부인으로 빙의했다.
그런데 하필 북부라니! 얼어 죽을 것 같아 탈출을 시도하지만,
도망가는 족족 붙잡아 오는 대공으로 인해 수포로 돌아간다.
“가출을 하든 말든 알아서 해. 몇 번이고 잡아들일 테니까.”
분명히 원작에서는 안 좋게 갈라지는 부부였을 텐데 왜 계속 집착하는 거지?
나, 추워서 여기서 못 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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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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