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은 잘하지만 무서운 상사인 고쿠데라 씨에게 늘 혼나기만 하는 사축 쇼지.
어느 날, 고쿠데라 씨에게 반려견의 SNS 계정을 가르쳐달라고 했는데,
보내온 URL에 접속했더니 여자 속옷을 입은 야한 남자의 모습이···.
이건 설마···??!? 낮에는 무섭고, 밤에는 야릇하게 귀여운 상사의 갭에 번뇌하는 사축 멍멍남, 기다려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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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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