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무엇을 잃어버린 것일까? 내가 찾고자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가?
내 자신의 무엇이 이토록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만들어 내고 있는걸까?
피와 죽음과 한자루 철검에 목을 멘 철없는 아이처럼 오늘도 난 피비린내 속을 헤매어 간다.
고통과 번뇌에 젖어 난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에게 묻고 있는 것이다! 과연 내가, 아니 우리가 무엇을 잘못하였는지를─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19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