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은퇴한 전설의 프로게이머, '노 머시' 한영우.
손 부상과 가난한 현실 속에서 마지막 희망을 걸고 참여한 VR 게임.
하지만 최종 보스를 쓰러뜨리려던 순간 게임은 종료되고,
그는 게임 속 전설의 아이템 [영원의 반지]를 현실로 가져오게 된다.
인간을 초월한 힘을 손에 넣은 순간, 그를 노리는 또 다른 플레이어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게임은 끝났지만, 진짜 전쟁은 이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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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16: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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