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극도의 근육 페티시를 가진 미코토는 신입사원 코도에게 눈을 뗄 수 없다.
마초 그 자체인 그의 터질 것 같은 근육을 만지고 싶다는 생각만 가득!
그런 눈으로 보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근육 말고도 신사적이고 상냥한 그에게 점점 끌리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술자리에서 취해버린 미코토를 코도가 집까지 바래다준다.
잠이 덜 깬 채 무심코 그의 근육을 만지자 "저도 만지게 해주세요" 라며 몰아붙이고……?
굵고 남자다운 손가락으로 기분 좋은 곳을 만지자 너무 느껴서 어질어질해……
몸도 XX도 규격 외?? 남자다운 그에게 농락당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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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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