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똥손 중에 똥손인 내가 하필이면 소설 속에서 화가인 조연, 비올라에 빙의했다.
똥손이 어떻게 화가를 연기할 수 있겠나. 만천하에 똥손임을 공표하는 수밖에.
그런데…“이렇게 독창적인 화풍은 처음 봐요!” 내가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게 되었다.
그리고 철저히 의도하에 소설 속 남주를 고자로 만들게 되는데,
“만인의 고자가 되었으니 영애가 책임지십시오."
이 자식 정말 고자인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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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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