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엄청 조이는데… 혹시 쌓였어?" 약사로 일하는 사치에게는 고민이 있었다.
그것은 학창 시절에 사귀었던 전 남자친구 타츠야와 같은 직장이라는 것.
갑자기 이별 통보를 받고 끝난 관계였는데, 직장에서 다시 만난 뒤로 계속 육체적 관계를 맺고 있다.
다정한 손길에 몸도 마음도 이끌려 좀처럼 거절을 못 하고, 맞닿는 피부와 이어진 곳에서 전해지는 열기에 녹아내리고 마는 사치.
이런 관계 이제 그만하자고, 머리로는 생각하지만 또다시 안기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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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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