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화가의 꿈을 포기한 채 동네에서 작은 미술 학원을 운영하는 '봄희'.
어느날 그녀의 학원에 나이가 지긋한 할머니 '춘애'가 찾아온다.
춘애가 그리고 싶은 것은 다름 아닌 본인의 자화상이었고, 이것을 영정 사진으로 쓰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열 번의 수업을 하는 동안 봄희는 자신의 지난 삶과 상처들을 돌아보게 되고,
춘애는 과연 자화상을 완성해 마지막 꿈을 이룰 수 있을까? <
화가 살리에르> 백원달 작가가 들려주는,
황혼을 향해 걸어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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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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