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할아버지가 남긴 유리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아라사토 하리는, 유리병을 줍다가 그만 바다에 빠지고 만다.
그런 그를 구해준 건 유리처럼 반짝반짝 예쁜 빛을 내는…
인어?? 먼바다에서 찾아온 신비한 인어 '루리'와 하리는 첫 만남에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인어의 꼬리를 만지는 하리의 손길에 루리는 흥분하게 되는데…
"있잖아… 나랑 '교미'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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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10-19 16: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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