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새신부 유이는 다정한 남편과 평온한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유일한 불만은 서로 바빠서 시간을 내지 못해, 아직도 처녀라는 것뿐.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들이닥친 남편의 친한 동생이 잠시간 집에 머물기로 한다.
그와의 불편한 동거에 잠자리를 가지지 못해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유이.
힘든 마음을 누르지 못하고 두 사람이 없을 때 혼자서 그곳을 만지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그에게 들키고 만다! 남편에게 밝히겠다고 협박해 만져오는 거침없는 손길에 저항하지 못하고….
게다가 눈앞에 다가온 동생의 육중하고 커다란 그것. 약점을 잡힌 아내는…
싫어하는 그에게 처음을 빼앗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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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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