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프로 레이싱 무대에서 이름을 떨치던 현담화.
영국 그랑프리 경기 중 발생한 사고로 기억을 잃고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고,
한때 동료 레이서였다는 이유강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서서히 그에게 선망과 사랑의 감정을 품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경기장에서 사진을 찍던 담화는 우연히 유강과 마주치고,
갑자기 쓰러진 담화를 유강이 자신의 호텔로 데려가는데……
자신의 몸을 범하는 유강의 모습에 담화는 꿈인지 현실인지조차 분간하지 못한다.
"완전 새사람 됐네, 현담화. 여기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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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12: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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