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태어나자마자 능력을 발현하지 못해 버림받는 악당의 외동딸이 되어버렸다.
설원에 버려진 나를 남주의 아빠가 구해줬다.
악당의 딸이란 걸 들키면 죽임당할 게 뻔했지 나는 아직 갓난아기, 돌봐줄 사람이 필요했다.
그렇다면야 남주의 아빠라도 꼬시는 수밖에.
"빠빠!" 자! 어서 날 데려다 키워. 귀엽지?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지 ?
손가락을 꼬물거렸다. 그의 시선도 손가락을 따라 움직였다.
곧 그의 입에서 감탄이 터져 나왔다.
"귀, 귀여워……!" 그런데 남주 아빠, 무심남 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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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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