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실은 오래전부터 키이치랑 이러고 싶었어."
나의 위에 올라타, 황홀한 표정으로 나의 그곳을 입에 넣는 남자.
그는 나의 십년지기 절친이었다…… 같은 대학에 다니는 소꿉친구 유키와 룸쉐어를 하는 키이치.
남들이 보기에도 유독 친해 보였는지 '애인 같다'는 말을 할 정도다.
그러던 어느 날 키이치는 과제 때문에 늦은 밤까지 학교에 남았다가 강의실에서 자신의 내 이름을 부르는 신음 소리를 듣게 된다……
소리가 나는 교실을 살며시 들여다보자 그곳에는 모르는 남자에게 안겨 헐떡이는 유키가!!
남자가 허리를 올려 칠 때마다 교성을 내며 기분 좋은 듯 가버리는 유키.
친구의 처음 보는 상기된 얼굴에 왠지 그곳이 뜨거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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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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