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직 만지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젖었네."
야채가게를 하는 꽃미남 카토에게 첫눈에 반한 회사원 후미카.
적극적으로 대시하지만 그는 좀처럼 눈길을 주지 않는다.
그런데 취객이 후미카에게 추근댈 때 그녀를 감싸며 도와주었고, 답례로 카토를 방으로 초대해 마음을 고백하자 갑자기 입술을 포개어온다.
생활 근육이 탄탄하게 붙은 몸에 가볍게 안겨져 침대까지 옮겨지는 후미카.
부드러운 키스부터 농밀한 애무까지… 혀끝으로 이미 질척해진 그곳을 핥는다.
음란한 말로 부끄럽게 하면서 혀로 그렇게 안쪽을 헤집으면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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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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