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6세, 방화 존속 살인으로 12년형을 받은 은하연.
그녀는 12년만에 출소하자마자 의붓 아비의 사채 빚으로 조직의 상무, 지태만에게 끌려간다.
하지만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지태만은 은하연을 집으로 데려가고, 두 사람의 동거가 시작된다.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두 사람이 서로를 돌봐가며 작은 빛을 찾아가는 이야기.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0:37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