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싫어… 이런 짓을 당하고 있는데 몸이 마음대로 반응해…!"
여름 동안 부모님과 함께 시골에 간 카나는 문이 열리지 않아 화장실에 갇혀버리고 만다.
어쩔 수 없이 작은 창문으로 나가려고 하지만 엉덩이가 끼어버리고??
꼼짝할 수 없어 의붓 오빠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야하게 자라고 말이야" 라며 억지로 바지를 벗긴다!
싫다며 거부하면서도 몰아치는 쾌감에 카나는 점점 힘이 풀려가고……
의붓 오빠의 카나를 향한 조교의 수위가 점점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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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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