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범생이인 치바와 낯가림쟁이 오타쿠인 타키구치.
엉뚱한 사건으로 인해 대화를 주고받게 된 두 사람.
이런 용건으로 메시지를 보내도 되나?
관계의 거리를 어떻게 둬야 할지 모르겠어……
이처럼 순수한 감정을 경험하며 거리를 좁혀 간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2:45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