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모님이 살해당했다.
그날, 자신의 방에 서 있던 정체불명의 남자.
이반 옐카. "일어났어?" "당신이……, 절 여기 감금한 건가요?"
태어난 땅에서조차 자신은 이방인이었다.
어디에도 섞일 수 없고,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않는 존재.
이 고통에서 해방될 방법은 죽음뿐이었다.
"내가 살려놓은 거니까 최선을 다해 보호해 줄게."
"왜, 왜 제가 살길 바라는 거죠?" "나한테 리아가 필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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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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