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그 누가 단지 이웃사촌이던 녀석과 나의 관계가…섹스 파트너까지 오게 되었는지 알았을까." '
소위 말하는 금수저였던 재경은 집이 망하고 모든 지인들과 연락을 끊는다.
어려운 와중에도 열심히 공부해 대학까지 졸업하지만, 취업난에 겨우 입사한 회사까지 망하고 마는데…
눈물을 머금고 일하던 바에서 우연히 어린 시절 졸졸 따라다니던 그 아이, 세주를 만난다.
'형, 앞으로도 계속 나랑…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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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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