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임신 집착광공 '장추공' X 양아치 도망수 '대범수'] 한번 입사하면 퇴사할 수 없는 블랙기업에 다니는 '장추공'.
임테기 두줄에 고환암을 확신하고 즐겁게 퇴근한다.
그리고 그의 집에 감금된지 2년째인 '대범수' 이제 병가를 얻어냈으니 하루종일 그를 따먹을 생각에 기뻐했는데..
"환자분은 지금 고환암이 아니라 [임신]하셨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
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0 12:00:31
제목·작가·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