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감동적인 영화를 봐도 울 수 없게 된, 눈물샘이 말라버린 회사원 하루카.
여느 때처럼 영화관에서 진지한 얼굴로 감상하고 있었는데, 옆자리에서 엄청난 울음소리가……
영화가 끝나도 계속 우는 그에게 무심코 손수건을 빌려줬는데…
그 남자는 무려 영업부의 인기남, 오오시바 군이었다??
영화 친구라고 생각한 오오시바가 영화를 함께 보자고 권유해 오오시바 군의 집에 가게 된다.
경계를 하려 했지만 평소처럼 행동하는 오오시바 군을 보곤 방심했더니-.
"나카노 씨는 귀가 무척 예뻐요." 귓가에 속삭였을 뿐인데, 왠지 안쪽이 저릿하고 욱신거리기 시작해………
귀를 찬찬히 핥고, 끈적해진 안을 휘젓자 야한 소리가 새어 나온다……
"이대로 해도, 될까요?" 수컷의 얼굴을 한 오오시바 군에게 더 이상 저항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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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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