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인도 있으면서, 이 남자 최악이야…
하지만 내 몸이 원하고 있어……
수수하고 얌전한 성격의 경험이 없는 처녀 사치코(36세).
옆방에 젊은 부부가 이사 온 후로 그녀의 생활은 바뀌어버리고 만다.
매일 밤 새어나오는 부부의 야한 소리를 들으며 자위하는 모습을 옆집 남편에게 들켜버린다.
그에게 풍만한 몸을 희롱당하며 거센 키스, 가슴 애무, 그리고 그곳의 애무까지……
처음 해보는 건데 몇 번이나 몇 번이나 심한 쾌감을 맛본다.
이러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와의 만남을 그만두지 못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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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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