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둘 다 사랑할 수 있겠어? 언니의 죽음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연예계에 데뷔한 임유나.
집안의 반대로 본명을 쓰지 못하게 되어, '사나'라는 활동명을 사용한다.
안 그래도 인기 없어 걱정인데...
어느 날 갑자기 키스해오는 대표님이 하는 말.
'내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네??
진짜 기억 안 나요!
누구신데요??
두 얼굴을 가진 여신님의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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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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