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여자 친구랑 한창 좋을 때 방해를 하다니……
나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아무도 없는 집에서 여자 친구 미오와 좋은 분위기가 되고 있던 카즈야.
순간, 약속이 취소됐다며 집에 들어온 누나 때문에 마음은 안절부절, 몸은 불끈불끈 상태.
카즈야는 이 욕구를 풀기 위해 시선이 닿지 않는 코타츠 속으로 미오의 허벅지를 더듬는다.
그러나 미오는 화장실을 가겠다며 일어서고, 내 손에 닿는 이 감촉은 그대로!
그렇다면 내가 만지던 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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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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