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차에 치인 뒤 눈을 떴더니 황후가 되어 있었다.
그것도 황제에게 외면당해, 냉궁에 유폐당한 폐후가.
그러나 나, 장묘아는 얌전히 앉아서 슬퍼만 하는 가련한 여인이 아니다.
냉궁에서 나올 수 없다면 알아서 살면 되지 뭐.
텃밭이나 가꾸며 조용히 자급자족(?) 인생을 살아가려는 묘아.
그러나 힘없는 황후를 먹이로 삼은 후궁들의 모함과 시비에 매일같이 시달린다.
이것들이 보자 보자 하니까... 날 자꾸 건든다면 가만있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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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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