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 날 불의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동생이 사망하게 되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언니는 이 일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된다.
억울하게 죽은 영혼의 장난처럼 동생의 영혼이 언니의 몸에 실려, 같이 그 내막을 파해치기 시작하는데,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계획된 사고였음이 확실해지고, 그들은 함께 복수의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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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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