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당신의 취향대로 잔뜩 안아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냉정한 그에게 격렬하고 집요한 사랑을 받아 기분 좋은 게 멈추질 않는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갑작스레 사장직을 물려받게 된 아야노.
거절할 생각이었지만 회사와 집을 지키기 위해 사장이 되어 달라는 비서 카야하라에게 설득당하고 마는데??
잠시나마 카야하라가 곁에 있으면 사장직을 해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지만,
회사에서의 그의 방침은 스파르타였다.
그러던 와중, 외로움을 참지 못한 아야노는 카야하라에게 농담식으로 섹스를 청한다.
그러나 농담으로 한 말은 진심으로 받아들여지고………
'싫다는 건 거짓말이죠? 사실은 좋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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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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