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매번 바람을 피우는 똥차들만 만나는 수오.
쓰레기 같은 전남친 때문에 어김없이 취한 날,
눈을 뜨니 모텔이고 그 옆에는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였던 혁재가 누워있다??
수오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없던 일로 하려고 했지만
자신의 처음을 책임지라며 한 달간의 연애를 제안하는 혁재를 뿌리칠 수가 없는데...
"네가 내 동정 가져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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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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