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지스님이었던 아버님이 급사해버리는 바람에, 남편과 함께 절로 이사를 오게 된 유부녀 아무.
아무도 없는 절을 혼자 청소하던 그녀는, 누군가 자신을 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불안해하는 그녀를 바라보는 시선의 정체는…
그녀의 시아버지의 유령??
때로는 샤워기에 들어가서, 때로는 가면에 들어가서 아들의 처를 희롱하는 나날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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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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