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의 애인 정한길은 오타쿠입니다. 심지어 그 정도가 심해서 곤란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애인이 덕질하는 것은 바로 나 '윤서경'입니다.
"서경아, 너는 어떻게 이름도 서경이야?"
"너 남북회담 나가볼래? 바로 통일될 텐데."
지금까지 이런 공은 없었다. 이제는 다정공을 넘어선 과타쿠공의 시대!
당신의 혈당수치(?)를 책임지는 작품, <너에게 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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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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