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친부와 계모의 학대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책일 뿐이었던 계약 결혼.
분명 그뿐이었는데.. 이혼 후 불쑥 나타나 뜨거운 애정으로 단하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김단하, 넌 아직 내 아내야." "싫으면 바로 뺨을 후려쳐야지." "거부하지 않은 건," "허락인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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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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