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회사 신입인 쿠로사와 마도카는 덜렁댈 때가 많아 지도 담당인 카자미 주임에게 늘 혼나기 일쑤다.
어느 날 일을 다 못 끝내서 평소처럼 카자미 주임과 어두운 사무실에서 야근을 하고 있는데
카자미 주임이 마도카를 바라보며 이렇게 말했다.
"너는 그렇게 나랑 단둘이서 야근을 하고 싶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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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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