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실에선 추녀, 게임 속에선 둘도 없는 여신.
'하지만 영원히 게임 속에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아니, 돼!!
현실에서 또 한번 남자한테 버림 받은 '김다영'.
그런 그녀가 게임 속으로 들어가 버렸다.
미션은 "여신이 되어 남자들을 정복하기!" 게임으로 일가견이 있는 '김다영'에게 불가능한 미션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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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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