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온천에 떠있는 그 가슴의 에로틱함이 절대 참을 수 없어!]
사원여행 중 실수로 남탕에 들어간 미도리는
그곳에서 무서운 상사인 아카사카 과장과 마주치게 되고자리를 피하려다
미끄러져 과장의 얼굴을 가슴으로 밀어버린다.
크고 아름다운 가슴에 이성을 잃은 과장은 본격적으로 미도리를 희롱하기 시작하고,
수증기에 숨어 두 사람은 질척하고 야한 관계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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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8 0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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