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나만의 음란한 비밀……
남편이 없는 틈을 타 혼자서 야한 짓을 하고 흠뻑 젖은 그곳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고 있다.
낯선 남자들의 호기심 어린 시선에 노출되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더 큰 욕망을 키운다.
욕구불만을 알아주길 바라며 노브라에 야한 속옷, 그리고 장난감까지 착용하고 남편의 귀가를 기다리는 나.
평소 같으면 이런 옷차림은 하지 않으니 남편도 분명 알아줄 거야……
그런데 남편이 갑자기 집에 잘생긴 부하를 데리고 돌아왔다!
당황했지만 이런 옷차림을 들킨다고 생각하니 왠지 아래가 젖어 들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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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4: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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