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에게 재산을 빼앗기고 수도원의 오두막에서 홀로 사는 엘로즈.
아버지의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유산과 작위를 물려받기 위해 수도원을 탈출해 수도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것을 상속받으려면 몇 시간 내로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
"신이시여, 제 남편 될 사람 한 명만 좀 보내 주시면 안될까요?
가능하시면 지금 당장 부탁드려요."
신께서 기도를 들어준 것일까? 때마침 앞에 웬 남자가 엘로즈의 앞으로 굴러 떨어졌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렴." 이라고 말했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
엘로즈는 자신의 돈을 가져간 라크샨이라는 남자에게 제안한다.
"돈이 아니라 몸으로 갚을 생각 없어?"
라크샨이 황제의 아우이자 용병왕 하르칸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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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17 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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