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배달 문화는 일제강점기 때도 있었다.
그런데…
'이걸' 배달하라고요?
1931년 경성, 인기 냉면집의 베테랑 배달부 태성.
어느 날 그릇에 숨겨진 밀서를 발견하며 평온했던 일상이 뒤틀린다.
위험한 의뢰, 경찰의 추적,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감정들.
독립운동 따위 질색이었던 한 사람의, 가장 쫄깃한 배달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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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만화규장각 Open API · 플랫폼 검색 자료 · 동기화 2026-09-24 16: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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